브랜드
무게가
전주식
콩나물 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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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의 뿌리는 전주식
맛의 핵심은 시간과 재료15가지 천연 재료를 5시간동안
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가한 숟갈마다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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뚝배기 바닥에 밥을 깔고
국물을 끓여내는 토렴식 국밥똑같은 국밥 한 그릇이지만
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식을 고집합니다.
손이 가더라도
좋은 재료들로
선별부터 다른
본질적 차이
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에 남들과 다른
맛의 철학을 담습니다.
사소해 보이는 재료의 차이 하나가
흉내낼 수 없는 맛의 결정적 이유를 만듭니다.
손이 가더라도
좋은 재료들로
겉으로 드러나지 않는
땅 속 깊은 깨끗한 물 지장수처럼
건강한 재료는 겉으로 들어나지 않지만
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인연을 이어 가는
이유가 되기도 합니다.
손이 가더라도
좋은 재료들로
오직 한 곳 뿐인
한방 콩나물
식초와 함께 구기자, 당귀, 오가피,
오미자, 인삼, 황기등의 다양한 한약재를 이용해
재배한 무공해 웰빙 콩나물을 고집합니다.
언제 어느 때
혹은 매일같이 찾아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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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출근 길 한 그릇부터
심야 퇴근 길 한 그릇까지하루의 시작과 끝을 구분하지 않고
정성을 다해 준비합니다. -
공복을 채우는
따뜻한 한 그릇 -
어제는 따뜻한 국밥들로
오늘은 든든한 한식들로하루도 거르지 않고 찾아도 좋은
다양한 식사를 준비합니다.
따뜻한 온기의
집처럼 편안한
한식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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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된 하루를 마친 나에게
먼저 다가 오는 곳어둠이 내려 앉을수록
선명히 드러나는 따뜻한 외관 조도는
멀리서 봐도 '여기다!'라는 마음을 붙듭니다. -
문을 열면 스며드는 편안함
넓은 동선과 테이블 배치로
테이블 착석에 편안함이 느껴지는 '동네 식당'
오래 머물러도 불편하지 않은
실용적인 구조를 선호합니다.
BI
- C 43 M 100 Y 100 K 10
- C 35 M 47 Y 61 K 0